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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1로99번길 34-1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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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요한수집가79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07-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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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 당 지도상에서 측정된 거리 현장에서 측정된 거리 ----------------------------------------------------------------------------------------------- 천조명당(대명당) 11m 6-11m 지조명당(중명당) 7m 4-7m 인조명당(소명당) 5m 3-5m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혈자리가 있는 현장(現場)에 직접가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 아래쪽에 있는 성혈지가 시작되는 곳 까지의 거리를 측정한 거리와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상에서 측정된 거리와는 명당별로 다소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다. ​ 명당별로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는 현장에서 측정한 거리를 보면, 즉 입수맥(入首脈)이 양쪽으로 갈라져 혈자리를 만드는 상수맥(相水脈)이 교차(交叉)되어 혈자리가 만들어지는 지점에서부터 수맥선(水脈線)을 따라 줄자 등으로 거리를 측정할 경우에는 천조명당의 경우에는 6-11m 정도, 지조명당의 경우에는 4-7m 정도, 인조명당의 경우에는 3-5m 정도 아래부터 성혈지의 첫째 줄에 생성된 8개의 혈자리가 시작되어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와 같이 지도상에서 측정된 거리와 현장에서 측정된 거리와의 차이가 나는 원인들을 보면, 혈자리의 세로로된 직경(直徑)에 따라 차이가 나거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 밑에 경사지가 있을 경우거나, 성혈지의 혈자리가 시작되는 곳은 가로로 60cm 간격으로 입수맥(두 줄기 수맥)이 들어오는 통로가 형성되어 있는 것 등에 의해 지도상에서 측정된 거리와 현장에서 측정한 거리와는 수 미터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보면 천조명당 자리의 경우 혈자리의 세로 직경은 대부분 3-5m 정도로 지도에서 측정할 때는 혈자리의 세로 직경의 맨 윗쪽 부분, 중심 부분 또는 맨 아랫 부분에 엘로드 봉을 대고 거리를 측정 했는지에 따라 대개 3-5m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지조명당과 인조명당 자리의 경우에도 혈자리의 세로 직경이 대부분 2-3m 정도이므로 지도상의 측정 거리와 현장에서의 측정거리와는 대개 2-3m 정도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아울러 60cm 간격으로 형성된 입수맥 통로 다음에 성혈지의 첫째 줄 혈자리가 시작되는 것 등에 의해서도 차이가 날 수 있다. 우리나라 전역에 생성되어 있는 혈자리의 개수(個數)는 수 천만개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에서 쌍혈명당(雙穴明堂)으로 형성된 혈자리는 대략 30% 정도로 추정해 보았으며, 명혈명당(明穴明堂)으로 형성된 혈자리는 대략 70% 정도로 추정해 보았다. 이러한 추정의 근거로는 쌍혈명당은 한 곳에 대부분 두 개의 혈자리가 하나의 혈처를 형성하고 있으나, 명혈명당은 한 곳에 74개의 혈자리가 하나의 혈처를 형성하고 있음을 고려(考慮)한 비율이다.형성하고 있음을 고려(考慮)한 비율이다.​ 혈자리에서 생성되는 생기의 역량에 따라 구분되는 명당별로는 천조명당(天造明堂)인 대명당(大明堂)이 다른 명당에 비해 지형적 여건이 좋은 곳을 선점(先占)해 집중적(集中的)으로 형성되어 있으므로 다른 명당보다는 명당이 형성되는 비율이 높기때문에 대략 40%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해 보았으며, 지조명당(地造明堂)인 중명당(中明堂)이 30% 정도, 인조명당(人造明堂)인 소명당(小明堂)이 30% 정도가 형성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해 보았다. 인류(人類)가 살고 있는 지구(地球)에는 수 많은 명당이 형성되어 있고,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지구에는 쌍혈명당과 명혈명당이 형성되는 비율과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는 비율 및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비율과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는 비율도 우리나라 전역에 명당이 형성되어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는 비율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 된다.​ (1)명혈명당(明穴明堂)의 혈자리 배열도(配列圖) ;​ 月穴 日穴 〇(陰) 〇(陽)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첫쩨 줄 8 7 6 5 4 3 2 1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둘째 줄 8 7 6 5 4 3 2 1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셋째 줄 8 7 6 5 4 3 2 1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넷째 줄 8 7 6 5 4 3 2 1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다섯째 줄 8 7 6 5 4 3 2 1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여섯째 츨 8 7 6 5 4 3 2 1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일곱째 줄 8 7 6 5 4 3 2 1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여덟째 줄 8 7 6 5 4 3 2 1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아홉째 줄 8 7 6 5 4 3 2 1​※1)위의 혈자리 배열도에서 명혈명당의 일월혈지(日月穴地)에는 입수맥을 기준으로 좌측에는 양혈(陽穴)인 일혈(日穴)자리가 배치되어 있고, 우측에는 음혈(陰穴)인 월혈(月穴자리가 배치되어 있으며, 성혈지(星穴地)에는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로부터 혈지리에서 생성되는 생기의 역량에 따라 5-11m 정도 떨어진 곳에 가로로 한 줄에 8개씩 세로로는 9개 줄로 72개의 혈자리가 배열되어 있다.2)성혈지의 음양의 배열을 보면 입수맥을 기준으로 좌측부터 혈자리에 번호를 부여할 때 1, 3, 5, 7번에 배치된 혈자리는 양혈(陽穴)이고 2, 4, 6, 8번에 배치된 혈자리는 음혈(陰穴)이다.​ 명혈명당의 혈자리 배열도를 보면 그동안 인류가 과학기술(科學技術)과 IT 기술의 발달 등으로 인해 자연의 법칙과 음양의 조화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자연이 명혈명당의 혈자리들의 배열을 이 정도까지 정교(精巧)하게 설계(設計)를 해서 배치한 것임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신비한 대자연의 이치(理致)와 음양의 조화(調和)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명혈명당의 성혈지의 혈자리들은 일월혈지의 양옆으로 흘러가는 간맥(幹脈)에서 분맥(分脈)된 입수맥(入首脈)이 명혈명당의 일월혈지 또는 일월혈지의 좌측 및 우측 또는 성혈지 아래로 돌아 들어와 한 줄에 8개씩 아홉 줄로 72개의 혈자리들이 질서정연(秩序整然)하게 들어와 배열되어 있다. 즉 성혈지로 들어오는 입수맥들은 각각 몇째 줄의 몇 번째 혈자리로 들어가 배열 될 것인지를 미리 인지(認知)를 했거나, 아니면 일월혈지의 월혈자리나 일혈자리로부터 사전에 명령을 받았거나, 또는 간맥(幹脈)에서 입수맥으로 분맥될 때 간맥으로부터 명령을 받아 72개의 입수맥들이 성혈지의 72개의 사각형 방(房)으로 찾아 들어가 자리잡고 있으라는 명령을 받아서 수행(遂行)하고 있는지는 알 수가 없으나 명혈명당의 혈자리들의 배치되는 현상들은 인간이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을 정도로 정교(精巧)해서 혈맥들이 혈자리를 생성하는 지능(知能)이 인간의 지적(知的) 수준을 능가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 같다.​(2)명혈명당(明穴明堂)의 혈자리 명당도(明堂圖)​​※1)위의 명당도에서 위쪽에 두 개의 붉은 원(圓)으로 표시된 곳이 일월혈지(日月穴地)에 배열된 월혈(月穴)자리와 일혈(日穴)자리이며, 아래쪽에 가로로 한 줄에 8개씩 세로로는 9개 줄에 72개의 혈자리가 붉은 원으로 표시된 곳이 성혈지(星穴地)이다. ☓표는 혈자리를 표시하기위한 과정에서 생겨난 무의미한 표시이다.2)명혈명당의 일월혈지(日月穴地)에는 2개의 혈자리가 배열되어 있는 곳으로 사진상으로 볼 때 좌측에 붉은 원으로 표시된 곳이 월혈(月穴)자리이고 우측에 붉은 원으로 표시된 곳이 일혈(日穴)자리이다.3)위의 명당도는 천조명당인 대명당도로서 성혈지는 일월혈지의 월혈(月穴)과 일혈(日穴)에서 아래로 11m 정도 떨어진 곳에서부터 첫째 줄이 시작되어 가로로 한 줄에 8개씩 세로로는 9개 줄로 72개의 혈자리가 배열(配列)되어 있다. 4)위의 명당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명혈명당에서 혈자리들이 배열(配列)된 것을 보면 일월혈지에는 2개의 혈자리가 항상 가로로 나란히 일직선상에 배열되어 있고, 성혈지에도 가로로는 한 줄에 8개의 혈자리들이 일렬로 일직선상에 배열되어 있으며, 세로로도 혈자리들이 아홉 줄에 일렬로 일직선상에 배열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 (3)명혈명당(明穴明堂)의 혈자리 음양(陰陽)∙명혈명당의 일월혈지(日月穴地)에서는 입수맥을 기준으로 우측 혈자리가 음혈(陰穴)로 월혈(月穴)자리이며, 좌측 혈자리가 양혈(陽穴)로 일혈(日穴)자리이다.∙명혈명당의 성혈지(星穴地)에서는 입수맥을 기준으로 첫째 줄에서 아홉째 줄 까지 줄마다 좌측부터 1, 3, 5, 7번째의 홀수 혈자리 4개는 양혈(陽穴)이고 2, 4, 6, 8번째의 짝수 혈자리 4개는 음혈(陰穴) 이다. ※명혈명당에서의 음양(陰陽)은 명당이 자리한 위치적(位置的)인 관점(觀點)에서 음양(陰陽)을 구분 한 것으로서 우측에 위치한 혈자리는 음(陰)에 해당되고, 좌측에 위치한 혈자리는 양(陽)에 해당된다. 또한 상측에 위치한 혈자리는 양(陽)에 해당되고, 하측에 위치한 혈자리는 음(陰)에 해당된다. 음양(陰陽)은 우주의 원리(原理)이자 근원(根源)으로서 독립되고 구별되는 개념(槪念)이 아니다. 또한 서로 대립(對立)되는 것이 아니고 서로 의존(依存)하고 있다. 즉 음(陰)에서도 양(陽)이 존재(存在)하고 양(陽)에서도 음(陰)이 존재한다. 사람이 살아 있을 때는 좌측이 남성이고 우측이 여성이나, 죽어서는 좌측이 여성이고 우측이 남성이다. 그러나 음택지(陰宅地)에서 반드시 여자가 양혈(陽穴)에 들어가야 하고 남자가 반드시 음혈(陰穴)에 들어가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 따라서 모든 명당은 쌍혈명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혈자리를 음택지(陰宅地)로 활용할 때는 지형과 지질 및 사격 등을 감안하여 음혈과 양혈에 구애 받지 않고 활용성(活用性)이 좋은 혈자리를 우선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부부 묘를 동시에 조성할 때는 가급적이면 음양의 조화에 따라 음혈은 남성자리로 양혈은 여성자리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 일월혈지 月혈(右) 日혈(左) ② ① 〇(陰) 〇(陽) 성혈지 ⑧ ⑦ ⑥ ⑤ ④ ③ ② ①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陰 陽 陰 陽 陰 陽 陰 陽 ⑧ ⑦ ⑥ ⑤ ④ ③ ② ①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陰 陽 陰 陽 陰 陽 陰 陽 ⑧ ⑦ ⑥ ⑤ ④ ③ ② ①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陰 陽 陰 陽 陰 陽 陰 陽 ⑧ ⑦ ⑥ ⑤ ④ ③ ② ①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陰 陽 陰 陽 陰 陽 陰 陽 ⑧ ⑦ ⑥ ⑤ ④ ③ ② ①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陰 陽 陰 陽 陰 陽 陰 陽 ⑧ ⑦ ⑥ ⑤ ④ ③ ② ①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陰 陽 陰 陽 陰 陽 陰 陽 ⑧ ⑦ ⑥ ⑤ ④ ③ ② ①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陰 陽 陰 陽 陰 陽 陰 陽 ⑧ ⑦ ⑥ ⑤ ④ ③ ② ①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陰 陽 陰 陽 陰 陽 陰 陽 ⑧ ⑦ ⑥ ⑤ ④ ③ ② ①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陰 陽 陰 陽 陰 陽 陰 陽​​ ※1)명혈명당의 혈자리 음양도(陰陽圖)는 입수맥을 뒤로하고 혈자리를 보고 있을 때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2)일월혈지(日月穴地)에는 우측에 있는 월혈(月穴)자리가 음혈(陰穴)이고 좌측에 있는 일혈(日穴)자리기 양혈(陽穴)이다.3)성혈지(星穴地)에는 줄마다 1, 3, 5, 7번째 혈자리가 홀수 자리로 양혈(陽穴)이고 2, 4, 6, 8번째 혈자리가 짝수 자리로 음혈(陰穴)이다. ​ 3.명혈명당(明穴明堂) 혈자리의 땅속 형상(形象) ∙명혈명당에서 일월혈지(日月穴地)의 땅속 형상 중 입수맥(入首脈)을 뒤로하고 안산(案山)을 향해 형성되는 유형의 땅속 형상에는 입수맥(入首脈), 상수맥(相水脈), 혈(穴)자리, 생기보호맥(生氣保護脈),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 혈장(穴場) 및 수맥(水脈) 등이 쌍혈명당의 땅속 형상과 유사하게 형성되어 있고, 월혈(月穴)자리와 일혈(日穴)자리의 생기보호맥과 생기저지선은 서로 연결(連結)되어 있다.∙명혈명당에서 성혈지(星穴地)의 땅속 형상은 가로로 일직선으로 형성된 11개의 입수맥(入首脈) 통로(通路)와 세로로 일직선으로 형성된 9개의 입수맥 통로가 상하좌우로 서로 만나 72개의 사각형 방(房)을 만들고, 방마다 하나씩 모두 72개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으며, 세로로 된 11번째 입수맥 통로 아래쪽 수맥의 중앙에서 성혈지 밖으로 뻗은 수맥선상(水脈線上)에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이 형성되어 있다. 수맥의 중앙에서 성혈지 밖으로 뻗은 수맥선상(水脈線上)에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이 형성되어 있다. ※명혈명당의 땅속 형상(形象)은 입수맥(入首脈)이 일월혈지(日月穴地)로 흘러와 어떤 유형으로 월혈(月穴)자리와 일혈(日穴)자리가 생성되는지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세 가지 유형 중에서 입수맥이 흘러와 안산(案山)을 향해서 일월혈지와 성혈지 순(順)으로 형성되는 유형의 땅속 형상은 쌍혈명당의 땅속 형상과 같이 입수맥(入首脈), 상수맥(相水脈), 혈(穴)자리, 생기보호맥(生氣保護脈),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 혈장(穴場) 및 수맥(水脈) 등이 있으며, 월혈자리와 일혈자리의 생기보호맥과 생기저선은 서로 연결(連結)되어 있다. 따라서 쌍혈명당의 땅속 형상에 대해서는 이미 상세하게 설명한 바가 있으므로 여기서는 설명을 생략하고자 한다. 그러나 일월혈지의 다른 두 가지 땅속 형성 유형(類型)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탐지하지 못했다. ​ 명혈명당의 성혈지(星穴地)의 땅속 형상은 두 줄기 수맥이 60cm 정도의 간격으로 한 쌍을 이루어 흘러가는 입수맥(入首脈)이 가로로 일직선(一直線)으로 11개의 입수맥 통로(通路)가 형성되어 있고, 세로로도 일직선으로 9개의 입수맥 통로가 형성되어 있어 가로와 세로로 모두 20개의 입수맥 통로가 일직선상(一直線上)에서 서로 만나 72개의 사각형(四角形) 방(房)을 만들고, 방마다 한 개씩의 입수맥이 들어와 혈자리를 생성해 가로로 한 줄에 8개씩 세로로는 9개 줄에 72개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배열되어 있으며, 72개의 혈자리 마다 상하좌우로 사각형의 입수맥 통로가 형성되어 있어 혈자리의 생기가 외부로 새 나가지 못하도록 생기보호맥(生氣保護脈)과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의 역할도 하고 있다. ​ 성혈지의 맨 위쪽에 첫 번째로 가로로 일직선으로 나 있는 입수맥의 맨 위쪽 수맥선(水脈線)은 일월혈지에서 생성된 월혈(月穴)자리와 일혈(日穴)자리에서 일직선으로 뻗은 수맥선을 통해 내보는 물이 합수(合水)되는 수맥선이며, 이 수맥선은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의 생기보호맥과 생기저지선의 역할도 하고 있다. 성혈지에서 9번 째 입수맥(入首脈) 통로 아래쪽의 수맥선으로부터 천조명당은 4m 정도, 지조명당은 2m 정도, 인조명당은 1m 정도 아래에는 성혈지의 10번째 입수맥 통로(성혈지의 맨 아래쪽 입수맥)가 형성되어 있으며, 이 입수맥 통로 아래쪽 수맥선(성혈지의 맨 끝에 있는 수맥선)의 가운데 지점에서 아래쪽으로 수맥선이 뻗어 있는데, 이 수맥선상(水脈線上)으로 천조명당인 대명당은 9겹, 지조명당인 중명당은 6겹, 인조명당인 소명당은 5겹으로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이 형성되어 있다. 명혈명당의 땅속 형상을 위와 같이 개괄적(槪括的)으로 설명을 했지만 명혈명당에는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 등 3개의 명당으로 구분되어 한 장소에서 3개 명당이 연이어 배열되어 있고, 명당마다 16개 이상의 혈처가 형성되어 있으며, 입수맥이 일월혈지로 입수하는 유형과 명당이 형성되는 형태 등에 따라 수십 가지의 땅속 형상이 형성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우리 인간이 명혈명당의 땅속 형상을 모두 탐지해 밝혀 내는 데에는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진다. 아래의 그림은 명혈명당 중에서 천조명당인 대명당의 땅속 형상으로 명혈명당이 형성되는 유형 중에서 일월혈지가 입수맥이 흘러오는 쪽을 등지고 안산(案山)을 바라보면서 형성되는 유형 중 상하 일렬로 좌우측에 형성되는 형태의 좌측 상혈처(上穴處)의 땅속 형상을 예(例)로 들었다. ​​ ;​​​​ ※1)위의 그림은 명혈명당의 땅속 형상(形象)으로 일월혈지에는 입수맥을 기준으로 우측이 음혈(陰穴)로 월혈(月穴)자리이고 좌측이 양혈(陽穴)로 일혈(日穴)자리이다. 혈자리 주위로는 생기보호맥(生氣保護脈)이 형성되어 있는데 우측 월혈자리의 입수맥과 좌측 일혈자리의 입수맥이 서로 연결되어 형성되어 있으며, 혈자리 밑으로 일직선으로 뻗어 있는 수맥선상으로는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이 형성되어 있는데 우측 월혈자리의 생기저지선과 좌측 일혈자리의 생기저지선도 서로 연결되어 있다. ​2)성혈지의 세로로는 9개의 입수맥(入首脈) 통로(通路)가 형성되어 있으며, 가로로도 11개의 입수맥 통로가 형성되어 있는데 입수맥 통로 첫 번째 통로의 위쪽 수맥선(水脈線)은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 밑으로 뻗은 수맥선을 따라 나온 물이 합수(合水)되는 수맥선이며, 입수맥 통로 중 10번째 입수맥 통로 아래쪽으로 혈자리에서 생성되는 생기의 역량에 따라 1m, 2m, 4m 정도 밑에는 11번째 입수맥 통로가 형성되어 있고, 이 입수맥 통로 아래쪽 수맥선의 중앙 부분에서 성혈지 밖으로 생기저지선이 형성되어 있다.​3)성혈지에는 가로로 일직선으로 형성된 입수맥과 세로로 일직선으로 형성된 입수맥이 서로 만나는 곳마다 사각형으로 된 72개의 방(房)이 만들어져 있고, 72개의 방마다 입수맥이 들어와 한 개씩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가로로는 한 줄에 8개씩, 세로로는 9개 줄에 모두 72개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세로와 가로로 일렬(一列)로 배열(配列)되어 있다.​ 4.명혈명당의 구분과 배열(配列) (1)명혈명당(明穴明堂)의 구분(區分) ∙명혈명당은 혈자리에서 생성(生成)되는 생기(生氣)의 역량(力量)에 따라 천조명당(天造明堂), 지조명당(地造明堂) 및 인조명당(人造明堂) 등 세 개의 명당으로 구분된다. ※명혈명당(明穴明堂)에서도 쌍혈명당(雙穴明堂)과 같이 혈자리에서 생성되는 생기의 역량에 따라 천조명당인 대명당, 지조명당인 중명당, 인조명당인 소명당 등 세 가지 명당으로 구분된다. 명혈명당에서는 일월혈지(日月穴地)에 생성된 두 개의 혈자리인 월혈(月穴)자리와 일혈(日穴)자리가 어떤 역량의 혈자리가 들어와서 자리를 잡느냐에 따라 일월혈지 아래로 들어와 형성되는 72개의 혈자리들의 역량(力量)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즉 일월혈지의 혈자리가 천조명당(天造明堂)이면 일월혈지 아래로 들어온 72개의 모든 혈자리도 천조명당인 대명당(大明堂)의 역량과 유사한 역량을 가진 혈자리들로 배열되며, 일월혈지의 혈자리가 지조명당(地造明堂)이면 일월혈지 아래로 들어온 72개의 혈자리도 지조명당인 중명당(中明堂)의 역량과 유사한 역량을 가진 혈자리들로 배열되고, 일월혈지가 인조명당(人造明堂)이면 일월혈지 아래로 들어온 72개의 혈자리도 인조명당인 소명당(小明堂)의 역량과 유사한 역량을 가진 혈자리들로 배열된다는 것이다.​ 1)천조명당(天造明堂)의 기준(基準) ∙천조명당은 반드시 일월혈지(日月穴地)의 월혈(月穴)자리와 일혈(日穴)자리 및 성혈지(星穴地) 세 곳의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이 각각 9겹으로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천조명당은 반드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에서부터 11m 정도 아래에 성혈지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천조명당은 혈처(穴處) 간의 거리가 반드시 50m 정도의 일정한 간격(間隔)으로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명혈명당에서 천조명당(天造明堂)으로 구분할 수 있는 첫 번째 기준(基準)으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 밑으로 뻗은 수맥선상에 형성된 생기저지선과 성혈지의 입수맥 통로 맨 아래쪽 수맥에서 밑으로 뻗은 수맥선상에 형성된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 등 세 곳에 각각 9겹씩으로 생기저지선이 형성되어 있어야 천조명당인 대명당으로 판단(判斷)할 수 있다. ​ 명혈명당에서는 생기저지선이 일월혈지와 성혈지 등 세 곳에 형성되어 있다. 두 곳은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의 중심 부분에서부터 아래쪽으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상의 직선거리로 11m 정도 떨어져 있는 성혈지가 있는 곳까지 일직선으로 뻗어있는 수맥선상(水脈線上)에 생기저지선이 9겹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다른 한 곳은 성혈지 맨 아래쪽에 가로로 일직선으로 뻗은 수맥선의 중앙 지점에서부터 아래쪽으로 일직선으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상으로 11m 정도 뻗은 수맥선상에 생기저지선이 9겹으로 형성되어 있다. ​ 그러나 생기저지선이 있는 세 곳을 모두 확인해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일월혈지나 성혈지 어느 한 곳의 생기저지선이 9겹으로 형성되어 있는지만 확인되면 천조명당인 대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즉 천조명당은 일월혈지나 성혈지 세 곳 다 반드시 생기저지선이 9겹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생기저지선의 겹 수를 확인하려면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 직접 가서 엘로드로 확인할 수 밖에는 없다. 따라서 혈자리를 찾아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 또는 일혈자리의 상수맥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밑으로 뻗어있는 6-11m 정도의 수맥선을 따라가면서 혈자리를 만드는 상수맥(相水脈)을 포함해 엘로드가 아홉 번 돌아가면 천조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아울러 성혈지 맨 밑의 혈맥 통로에서 아래로 뻗어 있는 6-11m 정도의 수맥선을 따라가면서 성혈지 맨 아래쪽 수맥선을 포함해 엘로드가 아홉 번 돌아가면 천조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 명혈명당에서 천조명당으로 구분할 수 있는 두 번째 기준으로는 일월혈지에 생성된 월혈자리 또는 일혈자리에서부터 아래쪽으로 11m 정도 떨어진 곳에서 혈자리가 발견되면 천조명당인 대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다시 설명하면 천조명당인 대명당은 일월혈지의 월혈자리나 일혈자리로부터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상의 직선거리로 11m 정도 아래쪽에 가로로 한 줄에 8개씩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배열되어 있고 세로로는 9개 줄에 72개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배열되어 있는 성혈지(星穴地)가 반드시 형성되어 있어야 명혈명당이라 판단할 수 있다. 일월혈지의 월혈자리나 일혈자리 아래에 혈자리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에는 다음의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 직접 가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나 일혈자리의 상수맥(相水脈)이 교차하는 지점에서부터 아래쪽으로 줄자 또는 걸음걸이로 거리를 측정해서 6-11m 정도 아래 지점에서 엘로드에 혈자리가 탐지(探知) 되면 천조명당인 대명당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는 컴퓨터에 의해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에서 원하는 곳의 월혈자리 또는 일혈자리로부터 11m 정도 아래 어는 한 지점에서 여러 개의 혈자리를 찾게되면 천조명당인 대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명혈명당에서 천조명당으로 구분할 수 있는 세 번째 기준으로서 혈처(穴處)가 형성되는 간격(間隔)이 반드시 50m 정도의 일정한 거리로 형성되어 있으면 천조명당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모든 명혈명당에는 반드시 일정한 간격으로 16개 이상의 혈처가 형성되어 있으므로 혈처간의 거리를 측정해서 A혈처와 B혈처와의 간격이 50m 정도의 거리를 두고 형성되어 있다면 천조명당인 대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명혈명당에서 천조명당으로 구분할 수 있는 세 번쩨 기준에 의해 천조명당으로 판단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혈자리가 있는 현장(現場)에 직접 가서 줄자나 걸음걸이 등으로 일직선상의 거리를 측정해서 50m 정도 떨어진 곳에 두 개의 혈자리를 발견하였다면 천조명당인 대명당으로 판단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 직접 가서 일직선상으로 50m 정도 떨어진 거리를 측정한다는 것은 지형상의 여건과 여러 장애물 등으로 인해 현실적으로는 많은 애로가 따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혈처 간의 거리를 측정해 천조명당으로 판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다른 하나는 컴퓨터에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에 의해 엘로드로 혈자리를 확인해 지도상(地圖上)에서 일직선상에 형성된 혈처 간의 거리를 측정해 50m 간격으로 월혈자리 또는 일혈자리를 찾게된다면 천조명당인 대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명혈명당에서는 혈자리를 감싸고 도는 생기보호맥(生氣保護脈)의 개수를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명당을 구분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명혈명당에서 입수맥이 흘러와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로 입수해서 명당이 형성되는 유형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으며, 세 가지 유형 중 입수맥이 흘러가 입수맥을 뒤로하고 안산(案山)을 향해서 일월혈지와 성혈지가 형성되는 유형의 혈자리의 땅속 형상에 대해서는 탐지가 된바가 있으나, 다른 두 가지 유형에 대해서는 혈자리의 땅속 형상에 대한 탐지가 이루어지지 않아 생기보호맥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확인 할 수가 없기때문에 생기보호맥의 개수 확인만으로는 명혈명당을 구분 할 수가 없다. 2)지조명당(地造明堂)의 기준(基準) ∙지조명당은 일월혈지(日月穴地)의 월혈(月穴)자리와 일혈(日穴)자리의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과 성혈지(星穴地)의 생기저지선은 반드시 6겹으로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지조명당은 반드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로부터 7m 정도 아래에 성혈지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지조명당은 혈처(穴處) 간의 거리가 반드시 40m 정도의 일정한 간격(間隔)으로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지조명당(地造明堂)으로 구분할 수 있는 첫 번째 기준(基準)으로는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에 형성된 생기저지선과 성혈지에 형성되어 있는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은 반드시 6겹으로 형성 되어 있어야 지조명당인 중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 생기저지선을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 가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로부터 아래쪽으로 4-7m 정도의 길이로 일직선으로 뻗어있는 수맥선상(水脈線上)에 혈자리를 만드는 상수맥(相水脈)을 포함해 6겹으로 생기저지선이 형성되어 있는지를 엘로드에 의해 확인하거나, 또는 성혈지 맨 아래쪽에 가로로 된 수맥선의 가운데 지점을 찾아서 아래쪽으로 4-7m 정도의 길이로 일직선으로 뻗어있는 수맥선상에 가로로 뻗은 수맥선을 포함해 6겹으로 생기저지선이 형성되어 있는지를 엘로드에 의해 확인해서 지조명당인 중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지조명당으로 구분할 수 있는 두 번째 기준으로는 일월혈지에 생성된 월혈자리 또는 일혈자리의 중심 부분에서부터 아래쪽으로 인터넷 지도상에서 7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여러개의 혈자리가 발견되어 성혈지로 확인되면 지조명당인 중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지조명당으로 판단하는 하나의 방법으로는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 직접 가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 또는 일혈자리의 상수맥이 교차하는 지점으로부터 아래쪽으로 4-7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엘로드에 의해 혈자리가 탐지되면 지조명당인 중명당으로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다른 하나의 방법으로는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 가지 않고 컴퓨터에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에서 원하는 곳의 혈자리를 찾아 월혈자리 또는 일혈자리로부터 아래로 7m 정도 떨어진 곳에 엘로드를 대서 혈자리가 감지(感知)되면 지조명당인 중명당으로 판단하는 방법이다. 지조명당으로 구분할 수 있는 세 번째 기준으로는 혈처(穴處)가 형성되는 간격(間隔)이 반드시 40m 정도의 일정한 거리로 형성되어 있으면 지조명당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모든 명혈명당에는 반드시 한 장소에 일정한 간격으로 16개 이상의 혈처가 형성되어 있으므로 혈처 간의 거리를 측정해서 혈처가 형성되어 있는 간격이 40m 정도의 일정(一定)한 거리로 형성되어 있다면 지조명당인 중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 지조명당으로 판단하는 방법에는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 직접 가서 수백 미터를 다니면서 거리를 측정해서 혈자리를 찾는 방법인데 이와 같은 방법으로 혈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고 정확성을 기할 수가 없다. 따라서 컴퓨터에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에 의해 엘로드로 혈자리를 확인해 지도상(地圖上)에서 혈처 간의 거리를 측정해 명당을 구분하는 방법이 가장 정확하고 용이하게 명당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3)인조명당(人造明堂)의 기준(基準) ∙인조명당은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의 생기저지선 과 성혈지의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이 반드시 5겹으로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인조명당은 반드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로부터 5m 정도 아래에 성혈지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인조명당은 혈처(穴處) 간의 거리가 반드시 30m 정도의 일정한 간격(間隔)으로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인조명당(地造明堂)으로 구분할 수 있는 첫 번째 기준(基準)으로는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의 생기저지선 및 성혈지에 형성되어 있는 생기저지선(生氣沮止線)이 반드시 5겹으로 형성 되어 있어야 인조명당인 소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생기저지선을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혈자리의 현장에 가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로부터 아래쪽으로 3-5m 정도의 길이로 일직선으로 뻗어있는 수맥선상(水脈線上)에 혈자리를 만드는 상수맥(相水脈)을 포함해 5겹으로 생기저지선이 형성되어 있는지를 엘로드에 의해 확인하거나, 또는 성혈지 맨 아래쪽에 가로로 된 수맥선의 가운데 지점을 찾아서 아래쪽으로 3-5m 정도의 길이로 일직선으로 뻗어있는 수맥선상에 가로로 뻗은 수맥선을 포함해 5겹으로 생기저지선이 형성되어 있는지를 엘로드에 의해 확인해서 지조명당인 중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인조명당으로 구분할 수 있는 두 번째 기준으로는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 직접 가서 일월혈지의 월혈자리 또는 일혈자리의 상수맥이 교차하는 지점로부터 아래쪽으로 3-5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엘로드에 의해 혈자리가 탐지되면 인조명당인 소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는 직접 가지 않고 컴퓨터에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에서 원하는 곳의 혈자리를 찾아 월혈자리 또는 일혈자리의 중심 부분으로부터 아래로 5m 정도 떨어진 곳에 엘로드를 대서 혈자리가 감지되면 인조명당인 소명당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인조명당으로 구분할 수 있는 세 번째 기준으로는 혈처(穴處)가 형성되는 간격이 반드시 30m 정도의 일정(一定)한 거리로 형성되어 있으면 인조명당인 소명당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 인조명당으로 판단하기 위해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 직접 가서 수십 미터를 다니면서 거리를 측정해서 혈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어렵고 정확성을 기할 수가 없다. 따라서 컴퓨터에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에 의해 엘로드로 혈자리를 확인해 지도상(地圖上)에서 혈처 간의 거리를 측정해 구분하는 것이 정확하고 용이하게 명당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2)명혈명당(明穴明堂)의 배열(配列) ∙명혈명당은 한 장소에 반드시 천조명당(天造明堂), 지조명당(地造明堂) 및 인조명당(人造明堂) 순(順)으로 세 개의 명당이 연이어 배열(配列)되어 있다. ※명혈명당은 한 장소에서 반드시 천조명당인 대명당, 지조명당인 중명당 및 인조명당인 소명당 순으로 일정한 간격으로 3개 명당이 연이어 배열되어 있는 것이 명혈명당의 형성 원칙이다.​ 명혈명당은 한 장소에서 천조명당인 대명당이 한 곳에 최소한 16개 혈처에 1,184개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으며, 지조명당인 중명당이 한 곳에 16개 혈처에 1,184개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고, 인조명당인 소명당도 한 곳에 16개 혈처에 1,184개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으므로 3개의 명당이 한 장소에서 연이어 배열되어있는 최소한의 혈자리는 모두 3,552개 이상이다. 따라서 어는 한 곳에서 명혈명당 혈자리를 발견 했다면 주변에서 최소한 3,552개 이상의 혈자리가 모여있는 혈자리의 군혈지(群穴地)를 찾을 수 있다. 특히 천조명당은 방풍(防風)이 잘되어 있고 지형이 넓은 지역에서는 지조명당이나 인조명당의 2배 또는 4배가 되는 혈자리가 집중적(集中的)으로 생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보면 서울의 경복궁과 정부서울청사 주변에는 천조명당이 지조명당과 인조명당의 혈자리보다 4배가 많은 4,736개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어 지조명당과 인조명당의 혈자리까지 모두 7,104개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는 혈자리의 군혈지(群穴地)라 할 수 있는 곳이다.​ 명혈명당애서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 순으로 3개 명당이 연이어 배열되어 있는 형태를 보면 가로로 우측에서 좌측으로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 순으로 배열되어 있는 형태, 좌측에서 우측으로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 순으로 배열되어 있는 형태, 세로로 상측에서 하측으로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 순으로 배열되어 있는 형태, 세로로 하측에서 상측으로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 순으로 배열되어 있는 형태 등 네 가지의 형태가 있으며, 명당이 배열되어 있는 배열도(配列圖)와 명당도(明堂圖)의 예(例)를 들면 다음과 같다.​ ; 천조명당 지조명당 인조명당 0 ○ ○ ; 인조명당 지조명당 천조명당 ○ ○ 0 ; 천조명당 0 지조명당 ○ 인조명당 ○ ; 인조명당 ○ 지조명당 ○ 천조명당 0 ; 천조명당 0 지조명당 ○ 인조명당 ○ ; 인조명당 ○ 지조명당 ○ 천조명당 0 5.명혈명당(明穴明堂)의 혈처(穴處)와 혈처군(穴處群) ∙명혈명당은 혈자리에서 생성(生成)되는 생기(生氣)의 역량(力量)이 유사(類似)한 74개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는 곳을 혈처(穴處)라 하며, 명혈명당에서는 한 장소에 반드시 16개 이상의 혈처가 형성(形成)되어 있다.∙명혈명당은 혈자리에서 생성되는 생기의 역량이 유사한 혈처가 한 장소에 4개 또는 8개 혈처씩 짝을 지어 형성되어 있는 곳을 혈처군(穴處群)이라 하며, 명혈명당에서는 한 장소에 대부분 2개 또는 4개 이상의 혈처군이 형성되어 있다.∙명혈명당의 혈처와 혈처군의 음양(陰陽) 구분은 상측(上側) 혈처와 혈처군 및 좌측(左側) 혈처와 혈처군이 양혈처(陽穴處)와 양혈처군(陽穴處群)에 해당되고, 하측(下側) 혈처와 혈처군 및 우측(右側) 혈처와 혈처군이 음혈처(陰穴處)와 음혈처군(陰穴處群)에 해당된다. ※명혈명당에서는 한 곳에 74개의 혈자리가 모여 하나의 혈처(穴處)를 형성하고 4개 또는 8개의 혈처가 한 장소에 모여서 하나의 혈처군(穴處群)을 형성하므로 명혈명당은 한 장소에서 최소 16개 이상의 혈처와 2개 이상의 혈처군이 형성되어 있다. 다만 명혈명당이 형성되는 형태 중에서 16개 혈처가 가로 또는 세로로 한 줄로 형성되어 있는 명당에서는 혈처군이 형성되어 있지는 않다. 명혈명당은 쌍혈명당과 같이 혈자리에서 생성되는 생기의 역량에 따라 천조명당인 대명당, 지조명당인 중명당 및 인조명당인 소명당 등 세 가지 명당으로 구분되며, 명당마다 16개 이상의 혈처에 1,184개 이상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어, 한 장소에는 모두 3개 명당에 48개 이상의 혈처에서 3,552개 이상의 혈자리가 생성되어 있다. ​그러나 혈처가 형성되는데 필요한 최적의 지형적(地形的)인 여건을 갖춘 곳에서는 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내각 하수구 천조명당이 한 장소에서 32개 또는 64개 혈처가 집중적(集中的)으로 형성되어 있는 곳도 있다. 즉 명당이 형성되는데 적정한 지형적 여건을 갖춘 곳에서는 명당끼리 서로 좋은 장소를 차지하려고 경쟁을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천조명당이 지조명당과 인조명당보다는 가장 좋은 지형적인 여건을 갖춘 곳을 선점(先占)해 형성되어 있다. 현재까지 천조명당인 대명당이 한 장소에서 32개 또는 64개 혈처가 집중되어 형성되어 있는 곳은 발견 할 수 있었으나, 지조명당인 중명당과 인조명당인 소명당은 한 장소에서 16개 혈처 이상이 집중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곳은 찾지 못했다.​ 명혈명당에서는 반드시 한 장소에 천조명당인 대명당, 지조명당인 중명당 및 인조명당인 소명당 순으로 3개 명당이 연이어서 배열되어 있다. 따라서 한 장소에서 명당별로 혈자리와 혈처가 최소한으로 형성되어 있는 혈자리와 혈처의 개수(個數)를 보면 다음과 같다. 명혈명당의 명당별 혈자리 및 혈처의 개수​ (단위:개) 명 당 혈자리 혈처 --------------------------------------------------------------------------- 천조명당(대명당) 1,184 16 지조명당(중명당) 1,184 16 인조명당(소명당) 1,184 16 계 3,552 48​ 명혈명당이 형성되는 지형적(地形的)인 여건 즉 사격(砂格)이 명당으로 부는 바람을 막아주는 곳에서는 천조명당인 대명당이 32개 혈처에 2,368개의 혈자리가 집중되어 형성된 곳도 있고, 64개 혈처에 4,736개의 혈자리가 집중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곳도 있어, 3개 명당이 연이어 배열되어 있는 곳에서는 최대 96개 혈처에 7,104개의 혈자리가 형성되어 있는 곳도 있다.​ 명혈명당에서 혈처의 음양(陰陽) 구분은 음양의 질서와 조화에 의해 쌍혈명당에서와 같이 상측 혈처(穴處)와 상측 혈처군(穴處群)은 양혈처(陽穴處)에 해당되고, 좌측 혈처와 좌측 혈처군도 양혈처(陽穴處)에 해당된다. 또한 하측혈처와 하측 혈처군은 음혈처(陰穴處)에 해당되고, 우측 혈처와 우측 혈처군도 음혈처(陰穴處)에 해당된다. ​​ 6.명혈명당(明穴明堂)의 형성(形成) 간격(間隔) ∙명혈명당은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 순으로 연이어 배열(配列)되는 간격과 명당별로 혈처(穴處)가 형성되는 간격 및 혈처군(穴處群)이 형성되는 간격은 다음과 같이 반드시 일정한 거리로 형성되어 있다.​ 명 당 명당별간격 혈처별간격 혈처군별간격 ------------------------------------------------------------------------------------ 천조명당(대명당) 50m 50m 100m 지조명당(중명당) 50m 40m 80m 인조명당(소명당) 50m 30m 60m ∙명혈명당에서 혈자리와 혈처 및 혈처군은 반드시 상하와 좌우로 일직선상(一直線上)에 형성되어 있으므로 모든 혈자리와 혈처 및 혈처군은 일직선(一直線)으로 연결 된다. ※명혈명당에서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 순으로 3개 명당이 연이어 배열되어 있는 간격과 각 명당의 혈처가 형성되는 간격 및 혈처군이 형성되는 간격을 인턴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에서 각 명당의 일월혈지(日月穴地)의 우측(右側) 혈자리인 월혈(月穴)자리 또는 좌측(左側) 혈자리인 일혈(日穴)자리를 기준으로 3개 명당이 연이어 배열되면서 형성되는 간격을 엘로드로 거리를 측정하거나, 또는 현장에 가서 측정 도구를 통해 3개 명당이 연이어 배열되는 간격을 측정해보면 반드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명당과 혈처 및 혈처군이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혈자리가 있는 현장에 가서 거리를 직접 측정 할 경우에는 명당마다 수십 미터씩 거리를 두고 16개씩의 혈처가 형성되어 있고, 아울러 넓은 지역에 걸쳐 3개 명당이 연이어 배열되어 형성되어 있으므로 측정 대상 지역 안에는 바위나 절벽 등 여러 장애물(障碍物) 등으로 인해 현장 접근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정확한 거리를 측정할 수가 없다. 특히 능선이나 분지 등이 있는 곳에서는 지도상으로 측정한 거리와 현장에서 측정한 거리가 수십 미터 이상의 차이가 날 수가 있기 때문에 명당과 혈처 및 혈처군과의 거리를 측정할 때는 컴퓨터상의 지도를 이용해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게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각 명당별로 혈처 및 혈처군이 형성되는 간격은 일월혈지(日月穴地)에 생성된 혈자리에서 생성되는 생기의 역량이 큰 혈자리일수록 간격이 넓고 생기의 역량이 작은 혈자리일수록 간격이 좁다. ​ 예를 들면 천조명당의 혈처가 형성되는 간격은 반드시 50m 정도의 거리로 형성되어 있으며, 혈처군과의 간격은 반드시 혈처가 형성되는 간격의 배(倍)인 100m 정도의 거리로 형성되어 있고, 지조명당의 혈처가 형성되는 간격은 반드시 40m 정도의 거리로 형성되어 있으며, 혈처군과의 간격은 반드시 혈처가 형성되는 간격의 배(倍)인 80m 정도의 거리로 형성되어 있고, 인조명당의 혈처가 형성되는 간격은 반드시 30m 정도의 거리로 형성되어 있으며, 혈처군과의 간격은 반드시 혈처와의 간격의 배(倍)인 60m 정도의 거리로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이 한 장소에서 연이어 형성되어 배열되어 있는 간격은 일월혈지에 있는 혈자리의 생기의 역량에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반드시 50m 정도의 일정한 거리로 형성되어 있다. 즉 천조명당과 지조명당과의 간격은 반드시 50m 정도의 거리로 형성되어 있고, 지조명당과 인조명당과의 간격도 반드시 50m 정도의 거리를 두고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천조명당과 천조명당이 연달아 형성되는 경우에도 대부분 50m 정도의 일정한 간격으로 형성되어 있으나. 지형적인 여건상 50m 내외의 간격으로도 형성되어 있는 곳도 있다. 천조명당, 지조명당 및 인조명당에는 각각 한 장소에서 16개 이상의 혈처가 형성되어 있고, 16개 혈처는 대부분 2개 또는 4개의 혈처군으로 나누워져 형성되어 있는데, 각 명당의 일월혈지의 월혈자리 또는 일혈자리를 기준으로 명당별로 16개 혈처와 2개 또는 4개의 혈처군을 일직선으로 선(線)을 그어보면 모든 혈처와 혈처군은 일직선(一直線)으로 연결되어 있다. ​ 7.명혈명당(明穴明堂)의 일월혈지(日月穴地)와 성혈지(星穴地)가 형성(形成)되는 유형(類型) ∙명혈명당에서 일월혈지와 성혈지가 형성되는 유형에는 입수맥(入首脈)이 흘러오는 쪽을 등지면서 일월혈지(日月穴地)와 성혈지(星穴地) 순(順)으로 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 입수맥이 흘러오는 쪽을 등지면서 성혈지(星穴지)와 일월혈(日月穴地)지 순으로 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 입수맥이 흘러오는 쪽을 보면서 성혈지(星穴地)와 일월혈지(日月穴地) 순으로 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 등이 있다. (1)입수맥(入首脈)이 흘러오는 쪽을 등지면서 일월혈지(日月穴地)와 성혈지(星穴地) 순(順)으로 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類型)​∙두 개의 입수맥(入首脈)이 흘러가다 입수맥이 흘러오는 쪽을 등지고 일월혈지(日月穴地)의 월혈(月穴)자리와 일혈(日穴)자리로 입수해 일월혈지를 만들고, 일월혈지의 양편으로 흘러가는 혈맥으부터 분맥된 입수맥이 일월혈지 아래로 모여 들어 72개 혈자리로 입수해 성혈지(星穴地)가 만들어져, 입수맥이 흘러가는 쪽에서부터 일월혈지와 성혈지 순(順)으로 명혈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이다.​ ※입수맥(入首脈)이 흘러오는 쪽을 등지면서 일월혈지와 성혈지 순으로 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으로는, 두 개의 입수맥이 구불구불 흘러가다 보국(保局)이 갖추어진 곳에 이르러 입수맥이 흘러온 방향을 등지고 안산(案山) 쪽을 향해 혈자리로 입수해 풍수지리에서 전해오는 직룡입수(直龍入首) 형태로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를 만들어 일월혈지를 형성하고, 일월혈지의 좌측과 우측의 양편으로 흘러가는 혈맥에서 분맥된 72개의 입수맥이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로부터 아래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상에서 직선거리로 천조명당인 대명당은 11m 정도, 지조명당인 중명당은 7m 정도, 인조명당인 소명당은 5m 정도 떨어진 곳에 가로로는 한 줄에 8개씩 세로로는 9개 줄로 모두 72개의 혈자리를 만들어 성혈지를 형성해 입수맥이 흘러가는 방향에서 볼 때 일월혈지와 성혈지 순으로 명혈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이며, 이와 같은 유형의 명당도(明堂圖)의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 ※1)위의 명당도에서 노랑 선으로 표시된 선(線)이 혈맥(입수맥)이고, 붉은 원(圓)으로 표시된 곳이 혈자리이다.2)위쪽에 가로로 2개의 붉은 원이 표시된 곳이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사진상 좌측)와 일혈자리(사진상 우측)이며, 일월혈지 아래로 한 줄에 8개씩 9개 줄로 72개의 붉은 원이 표시된 곳이 성혈지의 혈자리이다. (2)입수맥(入首脈)이 흘러오는 쪽을 등지면서 성혈지(星穴地)와 일월혈지(日月穴地) 순(順)으로 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類型)​∙두 개의 입수맥(入首脈)이 흘러가다 두 번을 꺽은 후 입수맥이 흘러오는 쪽을 등지고 월혈(月穴)자리와 일혈(日穴)자리로 입수해 일월혈지(日月穴地)를 만들고, 일월혈지의 양편으로 흘러가는 혈맥으부터 분맥된 입수맥이 일월혈지 아래로 모여 들어 72개 혈자리로 입수해 성혈지(星穴地)가 만들어져, 입수맥이 흘러가는 쪽에서부터 성혈지와 일월혈지 순(順)으로 명혈명당이 형성되는 유형이다. ※입수맥(入首脈)이 흘러오는 쪽을 등지면서 일월혈지와 성혈지 순으로 명당이 형성되는 유형으로, 두 개의 입수맥이 구불구불 흘러가다 보국(保局)이 갖추어진 곳에 이르러 입수맥이 흘러온 방향을 등지고 안산(案山) 쪽을 향해 혈자리로 입수해 직룡입수(直龍入首) 형태로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를 만들어 일월혈지를 형성하며, 일월혈지의 좌측과 우측의 양편으로 흘러가는 혈맥에서 분맥된 72개의 입수맥이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로부터 아래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상 거리로 천조명당인 대명당은 11m 정도, 지조명당인 중명당은 7m 정도, 인조명당인 소명당은 5m 정도 떨어진 곳에 가로로는 한 줄에 8개씩 세로로는 9개 줄로 모두 72개의 혈자리를 만들어 성혈지가 형성되어져 입수맥이 흘러가는 방향에서 볼 때 일월혈지와 성혈지 순으로 명혈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이며, 이와 같은 유형의 명당도(明堂圖)의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위의 명당도에서 노랑 선으로 표시된 선(線)이 혈맥(입수맥)이고, 붉은 원(圓)으로 표시된 곳이 혈자리이다.2)사진상으로 볼 때 우측에 가로로 한 줄에 2개의 붉은 원이 표시된 곳이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와 일혈자리며, 일월혈지 아래로 한 줄에 8개씩 9개 줄로 72개의 붉은 원이 표시된 곳이 성혈지의 혈자리이다. (3)입수맥(入首脈)이 흘러오는 쪽을 보면서 성혈지(星穴地)와 일월혈지(日月穴地) 순(順)으로 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類型)​∙두 개의 입수맥(入首脈)이 흘러가다 좌우로 두 번을 꺽은 후 입수맥이 흘러오는 쪽을 보면서 월혈(月穴)자리와 일혈(日穴)자리를 만들어 일월혈지(日月穴地)를 형성하고, 일월혈지의 양편으로 흘러가는 혈맥으부터 분맥된 입수맥이 일월혈지 아래로 모여 들어 72개의 혈자리로 입수해 성혈지(星穴地)가 만들어져, 입수맥이 흘러가는 쪽에서부터 성혈지와 일월혈지 순으로 명혈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이다.​ ※입수맥(入首脈)이 흘러오는 쪽을 보면서 일월혈지와 성혈지 순으로 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으로, 2개의 입수맥이 구불구불 흘러가다 방풍(防風)이 비교적 잘 되는 곳에 이르러 좌측 입수맥은 우측으로 꺽어 흘러가다 곧바로 위쪽으로 다시 꺽어 입수맥이 흘러오는 쪽을 바라보고 풍수지리서에서 전해오는 회룡고조혈(回龍高祖穴) 형태로 일혈자리를 만들고, 우측 입수맥은 좌측으로 꺽어 흘러가다 곧바로 위쪽으로 다시 꺽어 입수맥이 흘러오는 쪽을 바라보고 회룡고조혈 형태로 월혈자리를 만들어 일월혈지를 형성하며, 일월혈지의 좌측과 우측의 양편으로 흘러가는 혈맥에서 분맥된 72개의 입수맥이 흘러가 월혈자리와 일혈자리에서 생성되는 생기의 역량에 따라 월혈자리와 일혈자리에서부터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지도상의 거리로 천조명당은 11m 정도, 지조명당은 7m 정도, 인조명당은 5m 정도 아래에 가로로는 한 줄에 8개씩 세로로는 9개 줄로 모두 72개의 혈자리를 만들어 성혈지를 형성해 입수맥이 흘러오는 방향에서 볼 때 성혈지와 일월혈지 순으로 명혈명당이 형성되어 있는 유형이며, 이와 같은 유형의 명당도(明堂圖)의 예를 보면 아래와 같다.​ ​ ※1)위의 명당도에서 노랑 선으로 표시된 선(線)이 혈맥(입수맥)이고, 붉은 원(圓)으로 표시된 곳이 혈자리이다.2)사진상으로 볼 때 좌측에 가로로 한 줄에 2개의 붉은 원이 표시된 곳이 일월혈지의 월혈자리(사진상 좌측)와 일혈자리(사진상 우측)이며, 일월혈지 아래로 한 줄에 8개씩 9개 줄로 72개의 붉은 원이 표시된 곳이 성혈지의 혈자리이다. 8.명혈명당(明穴明堂)의 형성 형태(形態)와 유형(類型) ∙명혈명당이 형성되는 형태와 유형에는 上下와 左右 일렬(一列)로 16개의 혈처(穴處)가 형성되어 있는 형태, 上下 일렬로 16개 혈처가 형성되어 있는 형태 및 左右 일렬로 16개 혈처가 형성되어 있는 형태 등 세 가지 형태에 12개의 형성 유형(類型)이 있다. ※명혈명당이 형성되는 첫 번째 형태로는 명당이 上下와 左右 일렬(一列)로 16개 혈처(穴處)가 형성되어 있는 형태(形態)로서 다음과 같이 두 개의 유형(類型)이 발견되어 있다.​①명혈명당이 上下와 左右 일렬로 16개 혈처가 4개 혈처씩 짝을지어 정사각형 형태의 혈처군(穴處群)을 네 곳에 형성해, 좌측(左側)에서 우측(右側)으로 또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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