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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짜 써야 한다. 홍콩 여행_3일 차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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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요한고래상어16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7-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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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양레일바이크, 일미담,천곡황금박귀동굴ㅋ이제 완연한 여름 날씨인데, 오늘은 지난 4월 말에 다녀온 강원도 2박 3일 가족여행 이야기를 정리해봅시다~강원도에 갔다왔고 묵호,삼척, 두 곳 모두 사람 많지 않고 조용해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태군과 단둘이, 버스 타고 강원도로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둘만 고속버스를 타본날 ㅎㅎ(11살과 함께)남편의 강원도 출장 일정에 맞춰, 나와 태군은 금요일날 남편을 만나러 가기로 했다. 원래는 KTX를 알아봤지만 급하게 예매하려다 보니 자리가 없어, 처음으로 시외버스를 이용해보기로 했다. 솔직히 출발 전에는 화장실 문제와 아이 컨디션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타보니 버스 내부가 쾌적하고 좌석도 넓어서 놀랐다.​중간 휴게소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간식도 사 먹으며, 생각보다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KTX보다는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 나름대로 좋은 추억이 되었다. ㅎㅎ 강원도시외버스터미널에서 오랜만에 남편을 만나니 매우 반갑더라? ㅎㅎ​이날의 목적지는 요즘 핫하다는 동해 묵호!!Day 1. 강원도 묵호 여행주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83전화번호: 영업시간: 11:00~21:30 (금·토 ~22:30) / 매주 화요일 휴무거동탕수육​거동탕수육 | 문어탕수육 맛집?묵호에 도착해 처음 마주한 풍경은 작고 아기자기한 동네 느낌임.웨이팅이 길기로 유명한 거동탕수육에 먼저 이름을 올려두고, 대기하는 동안 주변 상점들을 구경했다~문어탕수육에 대한 기대가 컸던 탓인지 짬뽕은 그냥저냥이었고, 오히려 기대하지 않았던 자장면이 더 맛있었음~​바로 옆 강릉 사임당 식혜집에서는 인절미와 카스테라가 유명하다고 했지만, 우리는 식혜가 궁금해 구매했는데~~특별한 맛이라기보다는 익숙한 식혜 삼척출장샵 맛 그대로였음 ㅋㅋㅋㅋㅋ그냥 평범한 식혜임.. 왜 유명한거지?파도상점 | 소품샵에서 산 커플링태군 커플링 ㅋㅋ옥으로 만든 네잎클로버 반지 한개에 7천원두고두고 놀려먹어야지.. 묵호에서 너가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줄 반지를 샀었노라고 ㅋㅋㅋ거동탕수육 옆 파도상점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즐비하다~태군이 여자친구와 커플링을 하겠다며 네잎클로버 반지 두 개를 골랐는데, 오동통한 손에 반지를 낀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ㅎㅎ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스카이사이클 &amp자이언트 슬라이드주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묵호진동 2-109문의: 동해시 관광과 운영시간: 하절기(4~10월) 10:00~18:00 / 동절기(11~3월) 10:00~17:00, 매주 월요일 휴무이용요금: 스카이워크(해랑전망대) 무료 / 스카이사이클 15,000원 / 자이언트슬라이드 3,000원신장제한: 스카이사이클 140~200cm, 자이언트슬라이드 130~200cm해랑전망대산책 삼아 걷다 보니 해랑전망대(도째비골 해랑전망대)에 도착했고, 옆으로 보이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로 자연스럽게 발길을 옮겼다. 올라가는 길에는 도깨비 조형물과 도깨비 방망이 포토존이 있어, 태군이 신이 나서 계속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라 태군이랑 아빠랑~신이나는 태군씨 ㅋㅋㅋㅋ이곳의 하이라이트는 스카이사이클과 자이언트 슬라이드임!11살 태군에게는 처음 도전하는 활동이라 무서워서 망설이기도 했지만, 끝까지 완주하고 나서는 스스로도 뿌듯해했다.나도 처음엔 무서워서 패스하려 했지만 남편의 권유로 스카이사이클에 도전했는데, 외줄의 흔들림이 그대로 전해져 아찔했지만 막상 해내고 나니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스카이사이클은 두번다시 안탈거임.. ㅎㅎㅎ스카이 사이클 타기위해 준비~!미끄럼틀도 타고 산책을 했는데 봄이와서 그런가~동네가 삼척출장샵 너무 이뿌다 어느한곳도 안이쁜곳이 없는 묵호~도째비골등대카페 도째비골 | 여유 한 잔커피는 그냥저냥.. 아이스크림은 맛나다고했심..등대가 있는 곳까지 산책을 이어가다 등대카페 도째비골을 발견해 잠시 들러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다. 동네 전체가 눈에 담기는 풍경이 유독 예뻤던 곳~묵호중앙시장(동쪽바다중앙시장) 저녁거동쪽바다중앙시장(묵호중앙시장)​주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중앙시장길 10 (발한상가)문의: 운영시간: 09:00~18:00 (점포별 상이)리 장보기숙소로 돌아가기 전, 시장에 들러 먹거리를 샀다. 가마솥옛강정에서 산 닭강정은 생각보다 맛있었고, 묵호김밥도 함께 구매했다. 오징어튀김은 다음엔 패스해도 좋을 것 같다~​제일 맛낫던거!묵호김밥!!! 생각보다 믱? 모지? 밥양은 적은데 야채(4천원짜리 4줄삼 ㅋ)가 많고 아주 맘에듬 ㅎㅎㅎ김밥이 생각보다 제일 맛났던 기억이 있다. 뉴동해관광호텔주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평릉길 1전화번호: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피곤한 태군.. 씻고 났더니 졸리지~ 게임은 하고 싶지! 유튭도 보고싶지~~~숙소는 뉴동해관광호텔~ 스탠다드 트윈룸으로 예약했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깨끗하고 만족스러운 컨디션이었음~​️ Day 2. 삼척 여행다음날에는 삼척으로 출발~곰치국을 먹기위해 삼척을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곰치국을 하는데가 없어서 일단 아무데나 들어가봤다. 우리의 아침을 해결해준곳 어차피 다른곳도 곰치국이 안되서 여기서 몰 먹었는지 기억이 가물하지만지리로 먹었고 태군도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동태탕인가??? 가격도 저렴하고 나쁘지않았음~아침은 이걸로 해결하고~ 미리 예약해둔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를 타러 갔다. 생각보다 코스가 길어서 페달을 밟다 보니 운동도 제법 되는 시간이었고, 삼척출장샵 터널 구간도 많고 바다 바람도 시원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삼척 해양레일바이크궁촌정거장: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공양왕길 2용화정거장: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23전화번호: ~8운행거리/시간: 편도 5.4km, 약 1시간(휴게소 10분 포함)운행시간: 1회 09:00 / 2회 10:30 / 3회 13:00 / 4회 14:30 / 5회 16:00이용요금: 2인승 25,000원 / 4인승 35,000원 (예약 필수, 매월 1일 익월분 예약 오픈)용화해수욕장(여기 바다도 조용하니 너무 좋았음)에서 대기하고 레일바이크를 순차적으로 타러 감레일바이크로 바다여행을 떠나자! 당신의 행복과 즐거움을 삼척의 바다와 함께 만드세요!레일바이크를 타고 가다보면 터널이 정말 많이 나온다~탓던곳 반대방향으로 왔고, 셔틀버스를 이용해 다시 처음탓던곳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다 ㅎㅎㅎㅎ생각보다 나쁘지않았음. 태군은 레일바이크를 못타봤는데 처음타본 레일바이크가 잼있었다고 했다 ㅎㅎ점심을 먹으러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태군아빠가 출장으로 자주오는 삼척이기에 삼척 맛집으로 대려갔는데 이미 웨이팅이 장난아님 ㅎㅎ일미담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테마타운길 19 (갈천동 14)전화번호: 영업시간: 11:00~22:00 (브레이크타임 있음, 오후 영업 17시부터 시작)참고: 삼척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해 오션뷰 좌석도 있습니다. '일미담'이라는 유사 상호도 있으니 방문 전 정확한 위치를 지도앱으로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걸 추천여기 또가고 싶다!!!! 진짜 맛남!!!!하나도 거를것이 없는 식사였음... 태군은 불고기와 생선만 먹었도 배불러했심~점심은 삼척해수욕장 근처의 일미담이라는 한식당에서 먹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정말 진수성찬이었는데, 삼척출장샵 원래 손질이 귀찮아 간장게장을 잘 안 먹는 편인데도 이곳 간장게장은 속이 꽉 차 있어 정말 맛있게 먹었다. 문어와 전복을 날것 그대로 간장에 절인 것도 나왔는데, 그 감칠맛이 장난아님!!!​삼척해수욕장 | 조용한 바다 산책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갈천동 일대백사장 너비 약 400m, 길이 약 1.5km​삼척해수욕장​식사 후 바다를 구경하며 산책을 했다. 여름 성수기가 아니어서인지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고 여유롭게 걸을 수 있었다. ​버스킹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음악감상도하고 강릉은 바글바글한데 여기는 조용하니 너무 좋네~삼척 시장 닭강정과 활어회 포장다른집엔 휑한데 바다회활어집만 사람들이 많음 ㅋㅋㅋ 숏츠로 뜬곳이라고 하더라 ​삼척 시장에 들러 닭강정과 활어회를 포장해 숙소로 돌아왔다. 삼척시장도 괜찮았음. 강원도 가면 꼭 시장을 가보는데 삼척시장은 처음와봤다. 바다회활어도 싱싱하니 맛났고 가격도 생각보다 괜찮았음​둘째 날도 뉴동해관광호텔에서 묵었다~~~호텔 헬스장매번 호텔에 가면 헬스장을 이용못해봤는데 이번에는 한번 가봄 ㅎㅎㅎㅎ신발도 없고 보호대도 없지만 잠깐 이용을 해봤는데 기구 컨디션도 너무 좋고 다음에 오게된다면 제대로 준비해서 운동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싶었다. Day 3. 셋째날~천곡황금박쥐동굴천곡 황금박쥐 동굴 앞에서 ㅎㅎ마지막 날에는 강원도를 그동안 강릉·영월·속초·동해까지 많이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도, 처음 가보는 도심 속 동굴을 방문했다. 역시 강원도임 ㅋ천곡황금박쥐동굴주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동굴로 50 (천곡동)전화번호: 운영시간: 09:00~18:00 (연중무휴)입장료: 어른 4,000원 / 청소년 3,000원 / 어린이 2,000원 (주차료 1,000원)들어가기전에 입구에 있는 헬멧을 쓰고 들어가야한다. 삼척출장샵 동굴 안으로 들어가니 좁고 낮은 구간이 있어 이동이 조금 힘들었지만, 종유석과 석순, 석주를 눈앞에서 보며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었다. 황금박쥐는 실제로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이름처럼 서식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신기했다.그리고 집중력이 별로 없다고 생각한 태군이 동굴에서는 세세하게 집중해서 보는 모습이 의외였다 ㅋㅋ​여유있게 다녔더니 한시간정도 걸렸고, 쉬원해서 여기서는 땀이 1도 없었음 ㅋㅋㅋ어제 황금박쥐가 나타났었다는 안내원의 말에 조금 아쉬웟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하고 집으로 고고!!!!!​동굴을 나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조개빵을 사서 차에서 먹었다~이렇게 강원도 묵호와 삼척 2박 3일 여행이 마무리!!!조개빵 ㅋㅋ 호두과자에 다양한 크림이 들어간맛임 너도알고 나도아는 그런맛 ㅎㅎ묵호는 예상보다 훨씬 예쁘고 아기자기했고 삼척도 사람이 없어 널널하니 좋았다.묵호는 다시한번 와보고 싶은곳이고 아! 철길도 유명하다고 하던데 거길 못가봤네~ 삼척은 일미담때문에 다시 오고싶다 ㅋㅋㅋㅋㅋ​강원도글 그렇게 다니면서도 한번더 와보고 싶다고 생각한 동네는 묵호가 첨이다. ​​ #강원도여행 #동해묵호 #묵호가볼만한곳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삼척여행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일미어담 #삼척해수욕장 #천곡황금박쥐동굴 #뉴동해관광호텔 #2박3일여행 #가족여행 #어린이가볼만한곳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83 거동탕수육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묵호진동 2-109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발한동 2-19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평릉길 1 뉴동해관광호텔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2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테마타운길 49 101호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갈천동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중앙시장길 71-18 삼척중앙시장 주차타워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동굴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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